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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AA 충전건전지 & 충전기 추천 (feat 게임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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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단한사파이어47
조회 18회 작성일 26-02-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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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58 ~ 36025.11.3 ~ 5​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주였다.29일 블레넘을 떠나 크라이스트를 도착한 날부터 계속해서 크라이스트처치 내에서 자동차를 판매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한인사이트나 페이스북은 물론이고 각종 뉴질랜드 사이트에도 차량을 올려봤는데연락 오는 것들은 가격을 반 이상 후려치거나 스캠 밖에 없었다.프리우스가 이 정도로 인기 없는 차량이었는가? 그것도 아니다.​D+347 25.10.23 이 때는 플랫 집주인에게 2주전 노티스를 하고 집 나가는 것도 깔끔하게 정리되었고 데미...모든 문제는 이 뺑소니 사고에서 기인한다.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이 데미지가 굉장히 컸던 것이었고 차알못으로서 난 운전에 지장이 없으니 문제가 안 될 것이다라고 말도 안 되는 오판을 하고 있었던 것.그 오판을 정정해준 것이 WOF Fail이었다.나는 월요일에 WOF를 받으러 파파누이 타이어에 방문했고 뭐 100~200불 정도 수리할 건덕지는 있어도 실패할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그런데 Fail을 받았고 WOF를 승인받기 위해서는 데미지에 대한 판금 수리를 반드시 해야 된다는 말을 들으면서 멘붕.이 날을 기점으로 남은 시간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 달 이상 잡아야 하는 판금수리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WOF를 받지 못한 차를 파는 것도 굉장한 손해가 될 터였다.(참고로 여기 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 WOF는 72불.. 다른 곳은 60불로 알고 있었는데 그새 올랐나..?)울며 겨자먹기로 퍼펙트 오토바디를 방문했다.여기는 사실 사고 직후에 AA에 클레임을 걸고 내가 지정했던 수리센터다.그런데 내가 간과했던 부분이 여기는 단순 수리센터라기보다는 손해측정사에 가까운 느낌이라서 여기서 1차적으로 차량을 진단하고 수리비가 얼마나올지 책정해서 AA에 전달하기 때문에 여기를 방문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물론 나는 몰랐다. 그래서 29일 수요일에 예약을 잡아놓고 블레넘 대만친구들도 공항에 데려다주고 클라우디베이도 가고 하는 여유를 부리다가 약속 시간 놓쳐서 그냥 포기했다. 물론 수리 기간이 길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에 수리는 불가하다 라는 생각만으로 가지 않은 것도 있었다.)​담당자는 내 차를 보더니 굉장히 큰 데미지라면서 보험사에서 차량을 매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해줬다. 뜻밖의 상황에 간절하게 정말 그럴 가능성이 있냐 재차 물었고 담당자는 쿨하게 'No worries'라고 말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단순 키위식 여유가 아닐까 하는 의심에 사로잡혀있었다.​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없었고 그저 기다리는 것. 손해측정 담당자는 내 차를 여기저기 사진을 찍고 자신들이 서류를 제출하면 다음날 보험사에서 연락이 갈 거라고 해주었다. 만약 수리를 진행한다면 너무 바빠서 1월에 수리가 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 가능하다는 말도.. 아니 1월이면 말이 안되잖아. 그때까지 렌트카도 빌려줘야되는데 AA 측 손해가 막심하겠는걸? 이거 정말 전손으로 갈 수도 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아무튼 다음날 9시에 수리센터로부터 AA측에 서류를 접수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AA가 아니라.. 이때부터 똥줄이 타서 AA에 언제 연락을 줄 수 있는지 갖은 연락을.. 이메일은 영업일 기준 2일 소요될 수 있다라는 답변, 전화센터에서는 영업일 기준 3~5일이라 다음주에 연락이 갈 수도 있다는 섬뜻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아니 다음주면 나 출국하고 나선데 어쩌란 말이지.​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기다리는 일밖엔..그러나 메뉴얼 안내와는 다르게 그 다음날 오전에 AA로부터 받게 된 이메일.진짜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다. 뉴질랜드에 와서 가장 기쁜 순간이지 않았을까.그도 그럴 것이 9000불에 산 차를 4000불 헐값에 팔게 생긴 상황에서 내가 원래 판매하려던 7000불(에 조금 미치지 못하지만) 보상을 받게 되었으니 말이다.내가 측정한 가격은 기억 안 나지만 아무래도 시장가치상 7250불 - 자기부담금 500불 불을 받게 되었다.사실 데미지가 없었어도 7000불을 받을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WOF에서 다른 부분에도 수리가 필요해서 수리기간이 필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난 수리할 시간이 없었다) 오히려 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 뺑소니가 나에게 이득으로 작용한 부분이...(이거 고마워해야 하는걸까?ㅋㅋ;;)어쨌든 난 황급히 AA에 답장을 했고 동시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보다 이메일 답장이 신속했다.(전화를 하면 담당자에게 연결되는 게 아니라 단순상담으로 이어나가야하는듯)WOF를 마치고 찍은 사진인데 내가 타면서 11만 찍은 적이 없는데 왜 WOF 끝나니까 11만이 넘었는지는 의문..ㅋㅋ아무튼 10만 가까운 9만 말에 사서 11만 찍었으니 1만키로를 넘게 차를 주행한 셈이다.정말 알차게 뽕을 뽑았..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내 경우에는 AA 담당자가 신속해서 바로 견인 스케쥴을 잡아줬고 견인업체에서 연락이 와서 '지금 올 수 있어?'라고 하니 바로 온 견인업체 아저씨. 차키만 달래서 응 이게 끝인가 했더니 그냥 차 빼려고..불안한 마음에 명함을 달라고 해서 받았다.근데 어차피 사인할 때 내용 확인하고 사인하면 되어서 불안할 이유가 없었다.그래도 증거용으로 사진 남겨두기.잘가라 나의 프리우스.그동안 고생 많았어.차량 견인 직후에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서 돈이 언제 입금될지를 확인했고 담당자는 바로 입금했으니 2영업일 안에 입금될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정말 빠른 AA 서비스 칭찬해..그리고 당일 저녁 9시에 입금이 완료되었다.​AA 전손처리 보상금 지급 타임라인​11/3 퍼펙트오토바디 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 방문 및 손해사정사 예상수리비용책정 후 AA 측에 서류제출11/4 오전9시경 퍼펙트오토바디 서류제출 완료했다는 문자메시지 받음 / AA 측에 확인 결과 자신들이 오전에 서류를 받았다고 확인해줌11/5 오전10시경 AA측으로부터 전손처리 및 보상금 지급하겠다는 이메일 도착. (이후 주소와 계좌 정보 보내고 견인업체 배정) 오후01시경 견인업체에서 차량 회수 오후03시경 AA측에서 보상금 입금하였다는 메일 발송 오후09시경 ANZ 본인계좌로 보상금 입금 확인​정말 신속한 처리...여기가 뉴질랜드인가 대한민국인가..AA 보험 전손처리 과정에 있어서는 굉장히 신속한 편인 것 같았다.대만친구가 똑같은 과정으로 차량을 처분했었는데 이걸 보고도 느낀 점이 없었다니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는..​경험한 이후 나와 같은 상황을 겪을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AA보험은 무조건 제일 비싼 걸로 들 것. 차량 가치 입력할 때 최대한 산 금액에 맞출 것.사고 직후 AA 클레임을 무조건 접수할 것(이메일)이후 수리센터(겸 손해사정사)를 지정할 수 있는데 구글 평점이 높은 업체를 지정하고 반드시 방문할 것.(가급적 빨리)업체 측에서 서류를 접수했다는 문자가 오면 그 다음날 AA에서 연락올 확률이 높으니 스트레스 받지말고 여유롭게 대기할 것.이 모든 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AA게임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차를 팔 때는 한 달이라는 여유시간을 충분히 갖고 팔 것.아니 이보다 스트릿파킹을 하지 않을 것!!​아무튼 나는 프리우스 2011년식 하이브리드 차량을 9000불에 사서 6750불에 처분하게 되면서1년 기준 2250불에 차량을 사용하게 되었다.물론 보험비와 AA맴버십, 그리고 유류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봐야겠지만내 경우에는 보험을 엄청나게 야무지게 잘 써먹었으니 굉장히 만족스러움.가끔 보면 2000불 정도에 엄청나게 오래된 차를 사서 수리비용 탕진하면서 눈물 흘리는 (린 같은) 친구들을 볼 수 있는데가능하면 좋은 차 그냥 타고 나중에 잘 파는 게 더 이득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특히 프리우스의 경우는 유류비 측면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뉴질랜드는 유류비가 굉장히 비싼 편이라서 하이브리드 차량 선택이 정말 좋았고 프리우스는 힘도 약하지 않아서 도로에서 전혀 힘들었던 적이 없었다.만약에 1년 전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무슨 차 할래? 라고 한다면 망설임없이 프리우스라고 대답하겠다.약 1년간 지출한 유류비 2466.66$(약 200만원)이걸로 게임 끝이잖아...​이상 AA에서 전손처리 받은 후기였다.아 대만인 친구에게 들은 바로는 몇몇 중국인들은 이 전손 보상을 받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차량을 훼손하거나 사고를 낸다고 하는데참... 머리 비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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